PIFAN.... 일상

부천 판타스틱 영화제...
아침 9시에 나와 11시 부터 시작하여 저녁 8시까지...
힘들다..
부천 시청...
글쎄.. 사람이 많은 것 같지는 않다.



오늘의 3편의 일정중 마지막으로 본 에볼라 신드롬..
영화가 끝나고 허먼 여우 감독과의 시간....
고어 영화..
그다지 개운치 않은 영화 장르이지만 나름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였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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